가게 일은 손이 바쁩니다.
그래서 말로 합니다.
장갑을 껴도, 손에 물이 묻어도 — 한마디면 장부가 정리됩니다.
말로 입 · 출고
"삼겹살 5키로 나갔다" 한마디면 출고 기록과 재고 차감까지 한 번에. 사투리 섞여도 괜찮아요.
찍으면 인식
바코드는 처음 한 번만 알려주면 다음부터 자동. 송장·영수증은 사진으로 초안을 만들어 드립니다.
확인 후 저장
큰 글씨와 음성으로 되읽어 드리고, 사장님이 "네" 하셔야 저장됩니다. 잘못 들었으면 한 번에 고치세요.
경영현황 한눈에
오늘 매출, 이번 달 매출, 최근 7일 흐름, 떨어진 재고 — 열면 바로 보입니다.
엑셀로 출력
장부 전체를 엑셀 파일로 내려받아 세무사님께 보내거나 인쇄할 수 있습니다.
기록은 지워지지 않게
모든 기록은 보존되고 수정도 '정정 내역'으로 남습니다. 장부의 기본을 지킵니다.
세 걸음이면 끝납니다
배우는 시간 5분. 그다음부터는 그냥 말하세요.
말하거나 찍는다
녹색 버튼을 누르고 평소처럼 말하세요. 바코드·송장은 카메라로.
"계란 30개 들어왔어"확인한다
큰 글씨 + 음성으로 되읽어 드려요. 맞으면 [네], 틀리면 [고칠래요].
계란 30개 입고, 맞으세요?끝. 장부가 쌓인다
매출·재고·장부가 자동 정리. 엑셀로 내려받아 세무사님께 전달하세요.
📊 오늘 매출 850,000원세무사 없이, 신고까지 직접
동네 가게 사장님 대부분은 '간편장부 대상자'예요.
이런 분들은 세무사를 끼지 않아도 홈택스에서 직접 종합소득세 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 1평소에 말로 기록만"양파 한 박스 입고" · "오늘 매출 100만원" — 들어온 것, 나간 것, 판 것
- 21년치를 자동으로 정리매출과 매입(비용)을 간편장부 형태로 모아 엑셀 한 장으로
- 3홈택스에 보고 그대로 입력5월 종합소득세 기간에 숫자만 옮겨 적으면 신고 끝
※ 사장님ON은 장부 기록을 돕는 도구이며 세무 대리를 하지 않습니다. 신고는 사장님이 직접 홈택스에서 진행하시고, 복식부기 대상이거나 거래가 복잡한 경우에는 세무사와 상담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단순한 요금제 베타 기간 전 기능 무료
무약정 · 월 단위 해지 · 위약금 0원. 약정으로 사장님을 붙잡지 않습니다.
부가세 별도 · 정기결제(카드 자동결제)는 정식 오픈 때 시작됩니다. 그 전까지는 모두 무료예요.
자주 묻는 질문
정말 말만 하면 되나요?
네. "양파 한 박스 입고했어"처럼 평소 말투면 충분합니다. 인식 결과를 큰 글씨와 음성으로 보여드리고, 사장님이 확인을 누르셔야 저장됩니다. 시끄러운 곳에서는 직접 입력 칸도 쓸 수 있어요.
나이가 많아도 쓸 수 있을까요?
사장님ON은 처음부터 50~70대 사장님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 큰 글씨, 화면당 버튼 1~2개, 모든 안내 음성 동시 제공 — 배우지 않아도 쓸 수 있는 것이 목표입니다.
내 장부 데이터는 어디에 저장되나요?
베타 기간 동안 데이터는 사장님 기기 안에만 저장되며, 회사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설정에서 언제든 파일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확인하세요.
잘못 기록하면 어떻게 하나요?
장부에서 [정정]을 누르면 원본은 보존된 채 취소 기록이 남고, 새로 올바르게 기록하면 됩니다. 기록이 몰래 지워지거나 바뀌지 않는 것이 사장님ON의 원칙입니다.
세무신고도 해주나요?
아니요. 사장님ON은 기록 보조 도구이며 세무 대리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대신 장부를 엑셀로 깔끔하게 내려받아 세무사님께 바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세무신고의 최종 책임은 사업자와 수임 세무사에게 있습니다.
해지하면 데이터는요?
해지·탈퇴 전 언제든 데이터를 엑셀·파일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사장님 데이터는 사장님 것입니다.